안녕하세요 세데츠 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혼자 끄적여 보는거 같은데요..
전에 있던 축구화 프로 월드컵 듣보잡 시장표 축구화를 쓰다가
스터드 다 까지고 뽕 찢어지고.. 이상태로 축구 계속하다가
물집3번이나 잡히고..
그래서 .. 그래서! 마음 굳게 먹고 축구화 하나 구입하려고 인터넷 이리저리 돌아다녔습니다..
원래 메이커 같은거 잘 따지지 않는 성격이지만 나이키를 제일 좋아하긴합니다
알아본 축구화가 아디다스 프레데토, 나이키 티엠포내츄럴, 아디다스 아쿠나, 나이키 머큐리얼 등등 etc..
엄청 많지만 나이키 티엠포가 제일 끌렸으나 모두 바탕이 검은색 색상밖에 없어서
인터넷에서 흰색상 찾기가 어려워 구매하질 못하고 그냥 흰.검 색인 아디다스 프레데토 를 구매하려고 했으나
엄마가 매장한번 둘려보자는말에 그냥 돌아다니던찰나, 나이키 매장정리 하는곳이 있더라구요
근데, 헉!? 제 사이즈 285미리 하나 있다는겁니다 그것도 나이키 티엠포 내츄럴 흰색 '_;
저는 바로 신어보고 이거 6만9천원이라하길래 그냥 고민하고 안사려다가 갑자기 매장정리한다고
4만5천원에 준다는겁니다. 근데 아저씨가 그냥 4만원만 달라고하셔서 완전 땡잡은...ㅋㅋㅋ
매장이라 정품이겠지만 tiempo 라고 옆부분에 써있지 않아서 아쉽긴하지만
뭐 나름 만족입니다. 훗
이제 축구 간지나게 할수 있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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