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피파온라인 2 시작합니다.

유니폼 득 & 실부터 보시죠~

호날두의 해트트릭이 아래 스샷입니다.

위 스샷도 해트트릭이군요....

컵 스토리 시작합니다.

<Cup Story>

폐예노르트 vs. 아스널

네덜란드 vs. 잉글랜드 구도이고,

오른쪽 조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바르셀로나로

잉글랜드 vs. 스페인 구도입니다.

이제 결승전 상대를 만나봐야겠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컵인 유럽 챌린지 컵은

시즌 끝나기 한 경기전에 치르는 경기라서...

이미 더블 우승은 좌절 + 다음 시즌 컵 출전이 불가능해졌습니다. ㅠ.ㅠ

다음시즌에는 20,000LP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재정상 타격이 생기겠군요...

마지막 경기 전 기록실 보시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4점으로 4위입니다.

다음 시즌 컵은 확실히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7경기 69득점 36실점으로 33득실차를 보이고있고,

전체적으로 좀 부진한 성적이었으며,

컵 대회

예선 6회 + 8강 2번 + 4강 2번 + 준결승 2번 + 결승 1번 = 13번의 경기 중

1경기는 서브라인업이 뛰었고, 선발 라인업이 뛰었고, 리그 경기 14경기를 제외한

마지막 경기까지 모두 23경기를 서브 로테이션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리그 전적은 서브가 창출해줬다고 보시면 됩니다...

호날두, 토레스, 메시, 제라드 선발 라인업 꽃보다 남자 F4

모두, 컵 경기에서 많은 득점을 했다고 보시면 되겠죠...

 

먼저, 득점 1위부터 나란히 보시죠~

 

득점 1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6경기 출전 29골로 경기 당 평균 1.12골입니다.

라이트 스트라이커의 포지션으로 빠른 발을 이용해 골을 기록하는 루트로

29골이라는 무시무시한 득점력을 자랑했습니다.

 

득점 2위 페르난도 토레스

26경기 출전 26골로 경기 당 평균 1골입니다.

경기 당 1골이라는 놀라운 득점 기계의 면모를 보이며

정밀한 중거리슛으로 분위기 전환 및 질 높은 골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등 특히 리그 4위까지 올려놓는데

큰 공헌을 한 토레스입니다.

 

득점 3위 웨인 루니

24경기 출전 14골로 경기 당 평균 0.58골을 기록했습니다.

서브의 득점 기계라고 해도 손색없을 득점력을 발휘하며

서브 스쿼드에 어울리지 않는 선수임을 보여준 웨인 루니..

개인적으로 주전 스쿼드와 서브 스쿼드의 균형을 맞추고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해 웨인 루니와 티에리 앙리를

마누초와 나니를 제치고 넣은 것인데..

어느정도 전술이 먹혀들었다고 봅니다만

서브의 전체적인 전적으로 볼때는 충격을 금치 못하는 상황이죠...

분노를 자극하는 다음 시즌 컵 대회 출전 불가...

 

득점 4위 티에리 앙리

23경기 출전 13골로 경기 당 평균 0.56골을 기록했습니다.

앙리는 저격형 스트라이커에서

레프트 스트라이커 위치에서 중앙으로 침투하면서 중거리로

ONLY 13골을 기록했습니다.

중거리슛팅이 운에 달려있다곤 하나,

13골을 기록하는 데에는 부족한 슛팅이 작용한건 사실입니다.

한 경기에 2개 정도 쏠까말까 한셈을 치고,

13골을 기록한것을 보면 대단한 앙리였습니다.

 

득점 5위 리오넬 메시

26경기 출전 8골로 경기 당 평균 0.3골을 기록했습니다.

메시는 왼쪽 윙으로 출전 해

최고의 활약을 보였습니다.

세트피스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며...

프리킥 세트피스에서도 헤딩골을 기록하는 등 활약을 보였습니다.

 

득점 6위 스티븐 제라드

26경기 출전 6골로 경기 당 평균 0.23골을 기록했습니다.

오른쪽 윙으로 출전해

좌우 밸런싱을 잘 맞춰주며

한 번에 왼쪽 윙 메시를 조준하여 찔러주는 킬 패스로

메시의 득점을 도왔으며

특히, 오른쪽 코너킥커로서

무시무시한 어시스트력을 발휘...

팀에 큰 공헌을 주었습니다.

 

득점 7위 박지성

25경기 출전 3골로 경기 당 평균 0.12골..

비록 득점은 적었지만 서브의 오른쪽 윙어로

주전 스티븐 제라드에 뒤지지 않는

원터치 어시스트(한 번만의 터치로 어시스트 창출)을 기록하며

멀티골을 기록해 득점의 활기를 띄었으나,

잦은 골키퍼들의 선방에 의해 막히며

3골에 그쳤습니다.

 

득점 8위 나니

11경기 출전 2골로 경기 당 평균 0.18골을 기록...

나니는 긱스의 서브 팀에서는 써드 선수로 최초선수이며,

긱스의 부상이나,

주전 메시의 부상으로 긱스가 출전해... 체력으로 서브에 긱스가 출전하지 못할 시

출전해 눈부신 활약을 보였습니다. 2골은 아시다시피 멀티골입니다.

 

득점 9위 긱스

24경기 출전 2골로 경기 당 평균 0.08골을 기록...

비록 저조한 득점력이지만

서브의 왼쪽 윙이며, 주전의 메시의 부상시 빈공간을 메우며

어시스트와 정밀한 크로스로 득점을 아주 죽여주게 창출해주었습니다.

 

공동 득점 10위 라모스

26경기 출전 1골로 경기 당 평균 0.03골을 기록...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중앙에서 맞고 튀어나온것을 바로 차서 넣으며

운 좋게 한 골을 기록한 세르히오 라모스

주전의 라이트백으로 잦은 오버래핑으로 상대 수비진을

헤집어 준 라모스...

 

공동 득점 10위 존 오셔

26경기 출전 1골 1옐로카드로 경기 당 평균 0.03골, 0.03옐로우카드(??? ㅋㅋ)

만능플레이어라는 호칭을 부끄럽지 않게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로 득점한 중거리 논스톱 슛..

수비형 미드필더로 공격에도 자주 가담하는 1人 2役 존 오셔입니다.

 

득점 12위 라파엘

라파엘 (하파엘)은 통쾌한 중거리슛으로 골을 넣었는데..

 

진짜.... 이건 호나우두나 메시의 중거리슛과는

차원이 많이 다른 최상의 중거리슛

라파엘은 뭔가 특별하다...

경기 결과 보시죠

이상입니다.

덧글 필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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