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앙리가 한국에 왔다 갔다.
내 친구중 한놈이 리복 매니져이다...
그녀석을 통해 입수한 정보를 통해.. 앙리가 올때를 맞춰. 앙리 축구화를 샀다.
물론 한정으로 우리나라에 20족만 먼저 나왔다.
가격은 21만 8천원...... 나에겐 엄청난 가격이다.
그러나, 그 축구화를 사고, 축구화에 사인을 받을 기회를 주겠다며, 친구가 꼬셨다.
결국 난 넘어갔고. 카드를 긁고 말았다.
바빠서 직접 사인을 받으러 가진 못 했지만.. 동생에게 부탁해서 겨우 사인을 받아왔다.
아쉽게 한쪽만 사인을 받았지만... 지금 보니, 너무 멋지다.
앙리 사인이 이렇게 심플하고 멋있을 줄이야...
처음엔.. 그냥 신발에 원래 새겨져 있는 문양인줄 알았다. ^^;
자. 그럼 축구화를 공개한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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