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대바람 부터 시츄홀릭 집으로 쳐들어갔다죠~
항상 놀다보면 시간이 모자란 우리이기에~ㅋㅋㅋ
완전 맛난것두 많이 만들어주고~
항상 냠냠 맛나게만 먹고~
시츄홀릭은 우리에게 어느새 엄마같은 존재??
맨날 퍼주고 아낌없이 퍼주는~ ㅋㅋㅋㅋ
오늘은 예상치 못한 너무나 사랑스런 선물을 받았다지요!!
가서 민폐만 끼치는 우리에게
마음씨 착한 영아가 직접 손수 만들어 주신
감사한 너무나 이쁜 선물
뚜뚱~~ 자랑질 들어갑니다 ㅋㅋㅋ
너무나 러블리한 병아리 지갑
병아리 얼굴을 들면 동전을 넣을수있는 깜찍한 공간이~

펼치면 카드도 넣고 지폐도 넣을수있는~
이것이 손바느질로 만든 진정한 핸드메이드!!
꼼꼼한 성격이 그대로 보이죠~

펼친 뒷모습~
뒷모습도 마냥 사랑스러운 병아리 지갑아가에요~
아까워서 쓰지는 못할듯~~
매일 눈구경만하고~때타면 어째~~ㅋㅋ

냠냠~ 맛나는 아스쿠림~
요것이 파우치라는 사실!!
깜딱 놀라셨죠?? 넘 귀여워^^

옆에 살짝이 지퍼를 열면 요래 요래 귀여운 아가가 파우치로 변신~~

요건 징징거리는 나에게 순식간에 뚝딱 만들어준 이쁜 핀!!
머리옆에 꼽고~ ㅋㅋ
너무나 사랑스런 아템!!

요것은 무엇일까요~??

빠밤~ 통실통실 귀여운 머리핀이되겠슴돠^^
큰사이즈라 올림머리도 할수있고~ 너무 이쁘다는 ㅋㅋ
그림이랑 글씨두 영아가 바느질로~~
넌 정말 못하는게 뭐냐??

가방을 뒤지다 보니 은박지에 싸여있는 이것은~~

영이표 쿠키~ 아가들 잘먹는다고 가방에 넣어줬나봐요~
모양도 이쁘고 맛도 끝내준다는
사진찍으려는데 단이들 내놓으라고 소리를~ 헉!!
나쁜것들 엄마보다 쿠키가 좋은거냐~~

오늘도 우리덕에 낮잠시간까지 뺏아겨 가며 음식만들어 먹인다고
수고한 영아씨!!
넘 고마우이~^^
정말 난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
너처럼 맘이쁜 칭구야를 만난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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