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공을 3년정도 썼더니
내가 봐도 너무 아니다 싶어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 축구공을 싸게 새로 샀다.
운동에 별로 관심없는 아들도 생각보다 좋아라 했다.
이걸로 크리스마스 선물 대신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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