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플 이전 처음 구입한 트렉슈트.
2002 월드컵당시 이탈리아 대표팀 착용.
S방송국 모 드라마에서 카파가 인기를 끌면서 유행을 타기도 했지만.
거의 모든 제품들이 국내에서 자체 디자인한 제작된 트렉슈트가 다수다.(그래서 조금 다르다.)
그리고 이미 이탈리아 대표팀 용품계약이 카파에서 푸마로 넘어간 상태라 스쿠데토(방패모양의 이탈리아 국기)가 들어갔다.
이 트렉슈트는 축구협회 엠블럼이 들어간 오피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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