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이왕이면 재미있는 관전을 위해

슬~슬~~ 생기초 준비운동을 해본다.

1. 관련 사이트

2006 독일 FIFA 월드컵 공식 사이트 http://fifaworldcup.yahoo.com/06/kr/

2006 년 축구월드컵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2006%EB%85%84_%EC%B6%95%EA%B5%AC_%EC%9B%94%EB%93%9C%EC%BB%B5

국제축구연맹 (FIFA) http://www.fifa.com/en/index.html 

대한축구협회 (KFA) http://www.kfa.or.kr/main.asp

축구국가대표팀서포터즈클럽 (붉은 악마, Red Devil) http://www.reddevil.or.kr/

  

2. 개요

독일에서 열리는 제18 회 월드컵이다. 개최 기간은 2006 년 6 월 10 일 부터 7 월 10 일 (우리나라 시각 기준) 이며, 12 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출전이 확정된 32 개국유럽 14 개국, 아시아 4 개국, 아프리카 5 개국, 남아메리카 4 개국, 오세아니아 1 개국, 북아메리카 4 개국이다.

 

2010 년 월드컵은 남아공 (남아프리카공화국) 에서 열린다.

3. 대륙별 참가국

 

  • 아프리카 (5장)
    • 가나
    • 앙골라
    • 코트디부아르
    • 토고
    • 튀니지
  • 아시아 (AFC) (4장)
    • 대한민국
    • 일본
    •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 남아메리카 (CONMEBOL) (4장)
    • 브라질
    • 아르헨티나
    • 에콰도르
    • 파라과이
  • 오세아니아 (1장)
    • 오스트레일리아
  • 유럽 (UEFA) (14장)
    •     네덜란드
    •     독일 (개최국)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     스웨덴
    •  스위스
    • 에스파냐
    • 우크라이나
    • 이탈리아
    • 잉글랜드
    • 체코
    • 크로아티아
    • 포르투갈
    • 폴란드
    • 프랑스
  • 북중미카리브 (CONCACAF) (4장)
    • 멕시코
    • 미국
    • 코스타리카
    • 트리니다드 토바고

 

4. 대표팀 최종명단 (23 명, 2006. 5. 11.) 

 

위치

번호

이름

생년월일

체격(cm/kg)

소속

A매치

(경기/득점)

GK

1

이운재

1973.04.26

182 /88

수원 삼성

93/-82

GK

20

김용대

1979.10.11

189 /83

성남 일화

15/-5

GK

21

김영광

1983.06.28

184 /85

전남 드래곤즈

5/-2

DF

12

이영표

1977.04.23

176 /68

토튼햄 핫스퍼(잉글랜드)

82/5

DF

18

김상식

1976.12.17

184 /72

성남 일화

38/2

DF

2

김영철

1976.06.30

183 /81

성남 일화

9/1

DF

22

송종국

1979.02.20

175 /71

수원 삼성

49/3

DF

23

조원희

1983.04.17

177 /73

수원 삼성

11/1

DF

3

김동진

1982.01.29

183 /74

FC 서울

32/2

DF

4

최진철

1971.03.26

187 /77

전북 현대

59/4

DF

6

김진규

1985.02.16

183 /83

주빌로 이와타(일본)

20/3

MF

13

이을용

1975.09.08

176 /69

트라브존스포르(터키)

45/2

MF

15

백지훈

1985.02.28

175 /67

FC 서울

10/0

MF

17

이 호

1984.10.22

182 /76

울산 현대

9/0

MF

5

김남일

1977.03.14

180 /75

수원 삼성

64/2

MF

7

박지성

1981.02.25

175 /72

맨체스터 Utd.(잉글랜드)

58/5

MF

8

김두현

1982.07.14

175 /73

성남 일화

30/4

FW

10

박주영

1985.07.10

182 /74

FC 서울

15/5

FW

11

설기현

1979.01.08

184 /73

울버 햄튼(잉글랜드)

63/12

FW

14

이천수

1981.07.09

172 /64

울산 현대

59/7

FW

16

정경호

1980.05.22

179 /71

광주 상무

39/6

FW

19

조재진

1981.07.09

185 /81

시미즈 S펄스(일본)

18/4

FW

9

안정환

1976.02.16

177 /73

뒤스부르크(독일)

57/15

 

5. 경기일정 [삭제]

 

 

6. 피파 랭킹 (2006. 5.)

Rank

Team

+/-Rank
Apr 06

Pts:
May 06

+/-Pts:
Apr 06

1

Brazil

0   

827

-3

2

Czech Republic

0   

772

-7

3

Netherlands

0   

768

-6

4

Mexico

2   

758

0

5

USA

-1   

756

-4

5

Spain

0   

756

-3

7

Portugal

1   

750

-3

8

France

-1   

749

-5

9

Argentina

-1   

746

-7

10

England

0   

741

-3

11

Nigeria

1   

736

-1

11

Denmark

0   

736

-2

13

Italy

1   

728

-3

14

Turkey

-1   

726

-7

15

Cameroon

0   

722

-1

16

Sweden

0   

709

-8

17

Egypt

1   

708

0

18

Japan

-1   

705

-4

19

Germany

0   

696

-3

20

Greece

-1   

694

-5

21

Tunisia

0   

693

-1

22

Uruguay

0   

689

-3

23

Iran

-1   

686

-6

23

Croatia

1   

686

-4

25

Romania

0   

685

-2

26

Costa Rica

0   

683

-3

27

Colombia

0   

681

-3

28

Senegal

1   

679

-2

29

Poland

-1   

677

-5

29

Korea Republic

1   

677

-1

35

Switzerland

0   

648

-3

61

Togo

-2   

569

-5

88

Korea DPR

0   

503

-6

205

American Samoa

0   

14

0

 

7. 기타 상식


독일월드컵 마스코트 '골레오 6'

(Goleo VI, 사자를 형상화)

공인구 아디다스의 '팀가이스트' (독일어로 '팀 정신')

 
 
 
 

우선 예~선이나 통~과하길 조용히 (?) 기~원하자.

 

 

 

 

찬찬히 이성적으로, 그리고 조용히 생각할 때, 우리나라의 축구대표팀의 전력은 G 그룹에서 3, 4 위 정도가 아닐까 ?  이기는 것은 일단 좋은 일이지만, 실력보다 운으로 이기는 경우 승리와 실력의 차이는 거품이고, 갭 (gap) 의 문제이다.  목표 (target) 와 결과 (performance) 는 항상 차이가 있다 하지만, 실력으로 이룬 결과만이 값진 것이다.  또한, 아무리 축구공은 둥글다고 하지만, 속된 말로 '개 발에  땀나는' 경우가 연속적으로 생길 확률은 극히 적다. 

 

한편으로 FIFA ranking 이나 월드컵 본선 진출국 선정방법에는 한 국가의 축구전력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면이 있다.  저변에 기초한 대표팀이 아니라, 엘리트 체육의 변형 정도 되는 현재의 대한민국 축구 시스템 하에서는, 설사 예선에 통과하더라도 문제점을 더욱 왜곡, 축적시킬 뿐이다. 

 

대한축구협회는 투명해져야 한다.  축구 강국을 위해서 체계적인 투자 및 환경조성에 노력해야 한다.  축구가 정치에 이용되거나, 그런 느낌을 주지 말아야 한다.

 

[사진과 표 등은 여기저기서 너절하게 모셔옴]


 

[덧사진] 박지성 집이 우리 동네이고, '박지성 길' 도 우리 동네에 있으므로 기념으로 끝 맺음 박지성 사진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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