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민수 토요일마다 축구를 배우고 있는데

항상 츄리닝차림으로 하다가 이번에 축구선생님이

폼나라고 축구복을 단체로 입히기로 했다~

이모네 집에서 가져온 축구복을 입어 보더니 민수도 기분이 틀리는지

공가지고 갖은 폼은 다 잡더라구~~ㅎㅎ

빨간 축구복을 입은 모습이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월드컵시기에 마춰 축구복도 새로 입고 울 민수

응원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스무살 피부 슈즈붐 아쿠아블루 스쿨2001 그녀의 방 레이지본 행복한 땡글이 추억저장소 일상은 카메라모드 그린벤치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soccer21.pe.kr/trackback/19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