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카 P202-C
얼마 전에 질렀던 거다.
제품 설명에 캥거루가죽이라길래 이게 왠 떡이냐 하고 질렀는데..
아니었다..P202-KC가 아니라 그냥 P202-C...
고민 좀 하다가 그냥 반품해버렸다. 키카는 나이키, 푸마보다 한사이즈 작게 나온다. 좀 작더라. 캥거루가죽도 아니고 사이즈도 안맞고 뭐 굳이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
이쁘긴하더라고..아주 멋진 녀석이다. 게다가 완성도도 높고..퀄리티도 좋고.
완성도와 퀄리티는 나이키 티엠포 미스틱보다 훠얼씬 낫다.
가죽이 인조가죽이라 그렇지.
암튼...음..미스틱은 한 1년 정도 더 쓰고 다음 축구화는 키카 클래식모델 쪽으로 사볼까 생각 중이다.
근데 신형 디자인이 좀...별로...
구형 디자인 모델 중에 천연가죽을 쓴 제품은 K777-KC, P202-KC, 마드리드, 로마 등인데..
K777-KC와 P202-KC는 정말 구하기 힘들고..마드리드와 로마는 가격이 너무 비싸고...쩝
뭐 그건 나중에 생각해보자.
스무살 피부 슈즈붐 아쿠아블루 스쿨2001 그녀의 방 레이지본 행복한 땡글이 추억저장소 일상은 카메라모드 그린벤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