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이 곰이니
 
상구만 땡겨찍은것도 물론 있죠-_-...
 
사실 몇장되지는 않아요 ;ㅁ;
 
저는 재밌는 사진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옆에 사람과 자연스럽게 함께 찍힌 분위기가 더 좋더라구요-_-...
 
 
 
 
 
 
 
 
햇빛이 너무 눈부셔서
눈을 제대로 뜨려면 저렇게 무리를 하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ㅠㅠ
 
 
단지 눈뜨는 건데 왜저렇게 힘들어보여;;
 
 
 

 
 
눈뜨고있는거예요 ㅎㅎㅎ
 
사실 의도된거라기보단 자신의 눈을 보호하기 위한 반사적인 몸의 행동이겠지만
 
그런데 저렇게 눈떠도 상구는 얼굴이 찌푸려지지 않는군요
역시 타고난 아이돌일까...-_-...(상대는프로라고)
 
 
음-_-...
 
그저 사진으로보고 생각했던거 보다는
볼살도 훨씬 업ㅂ었고
피곤해서그런지 그날의 상태는 잘 모르겠지만 얌전하고 조용했다고나할까요 ....
 
정신사납더라도 차라리 발랄한게 좋은 저는...-_-;;
대략 말을 잃었네여
뭐지? 내가 말을 걸어서 대답을 유도해야하는건가? 라고 ㅋㅋㅋㅋ
 
 
 
뭐 다른이야기지만 잉규는 굉장히 붙임성있고 발랄했어요-_-!
귀여웠네여 ㅋㅋㅋ
 
 
 

 
이거 악수를 요구하는건지
싸인을 달라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상욱이가  포즈는 저래도 이다음동작이 바로 싸인을 줬던거 같기도 하고 -_-;
 
 
무엇을 요구하는 손일까요 -_-??
 
 

 
 
'전력을 다해서 싸인하고 있습니다'
 
를 보여주고있습니다 ㅋㅋㅋ
 
 
닉으로 한자나 영어를 불러주기라도 한건가
아님 태양을 피하는 방법의 일환으로 저렇게 숨은건가 ;ㅁ;
 
 
 
 

 
이런건 귀엽죠?
 
 
피부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괜찮았어요 ㅎㅎㅎ
 
근데 정말 햇볕에 많이 타서 피부가 황토색 될지도 몰라;;;
 
아니뭐솔직히남자가좀타면어때-_-...
 
난 웰던으로 타도 계속 지켜볼탬니
 
 

 
즐겁다 ㅎㅎㅎㅎ
뭐때문에 웃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ㅁ-;;;
 
상욱이는 과자 막 이런거 보다는 차나 뻥튀기 같은걸 받았던거 같아요
 
 

 
 
포즈가 귀여워서 왼쪽 팬과 오른쪽 아디다스경기 참가선수의 뒷모습을 감수하고 찍은 사진
 
 
거의 두께가 업ㅂ는 하체-_-;
 
 
음 근데 무슨 저런 빈약한 하체로 등산을 하고 뛴다는거지?;;;
 
난 매우 튼튼한데 ㅋㅋㅋ
 
 

 
 
이게 어떻게 나온거냐면요
 
잠시 비는 시간에
 
상욱선수!
 
부르면 그쪽을 봐줘요
 
 
웃어주세요! 라고 하면 웃어줘요 ;ㅁ;
 
 
근데 그말을 내가한건지 뒤에분이 한건지 기억은 안나는고다;;;
 
 
아무튼 앉아서도 팬서비스 할건 다하는 상구
 
 
 
 
단련되어있구나!
 
 
 
눈을 봐서는 절본건 아닌거 같네요-_-;;
 
 
 
시간이 업ㅂ어서 1대1로 사우지도못하고-_-...
 
 
 
 
 
 
 
 
이상한 사진도 찍었는데
 
 
 
 
 
 
 
 
 
 
 

 
 
 
다리길이의 차리랄까;;;
 
음 상구가 짧은게 아니라 키가 작아서저런 결과가 나온것 뿐
 
 
무슨 연성옵하는 밥먹고 다리만 키웠나여-_-;
 
바지도 저렇게 짧게 만들어버리고;;
 
 
 
옵하가 사실 쫌 앞으로 땡겨앉은 감도 있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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