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스캔해 올려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90 이탈리아 월드컵으로 추정...이 때부터 홍명보가 대표팀에서 활약..
최순호, 김주성, 황보관 등등 아 골킵 최인영도...
 
 

 
이건 미국 월드컵 예선 때인듯..스폰이 국산 기업인 라피도...당시에 라피도가 정말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잘 나갔었는데...지금은...당시 시대적으로 트렌드가 화려한
무늬가 유행이어서 우리 유니폼도 상당히...
 

 
역시 미국 월드컵 때...고정운 , 홍명보, 황선홍, 김주성, 조진호..저기 저
밑에 구...머시기..

 
아탈란타 올림픽 대표팀 이 때 한국 축구의 영혼의 투톱이 새로이 탄생한다.
윤정환, 최용수 .......이윤열, 이운재도 있고...이기형, 최성용....우성용도..
개인적으로 유니폼 맘에 듬.

 
드디어 나왔다 . 한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의 명품중의 명품. 태극 무늬 유니폼..
정말 저 때 축구 재밌게 했었지...유니폼도 멋졌고..그 때 당시 일본의 유니폼은
불꽃 무늬 (어떤 사람 얘기로는 칠지도를 컨셉으로 잡았다던데...모르겠음.)
유니폼이었는데 그것 또한 근래 보기 드문 명품 디자인..저 때 축구 참 재밌었다..
 

 
최악의 유니폼. 마치 코스타리카를 연상케 하는 색상과 톤...지옥이었다..
98 월드컵에서의 성적도 좋지 않았고...그러나 지금 보니까 나름대로 추억의
유니폼으로서의 가치는 있다..
 

 
2002 한일 월드컵 버전..개인적으로 꽃분홍색 상의와 너무 많이 빨아서 색이
바랜듯한 검무퇴퇴한 바지는 정말 센스 없었다고 생각..좀 더 색이 진했어도
괜찮을 뻔 했지만....원래 나이키가 축구 유니폼을 발로 한다매?
 

 
2002 월드컵 어웨이 버전..역시 센스없기는 마찬가지...그러나 우리나라는
이 유니폼을 입었을때 승률이 높아진다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로또 유니폼...개인적으로 로또 이런거 제쳐 두고 뒤에 선수
이름 마킹하는 부분과 앞 선이 참 맘에 들었다..명품 유니폼 다음으로 맘에드는 작품..
나이키에 대한 이미지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2006 독일 월드컵 버전..이 또한 동남아 디자이너네 뭐네 참 반응이 안좋았던 작품..
개인적으로 내가 해도 이것보단 잘 할거 같은데...정말 정말 실망에 실망을 거듭했지만
아무리 여기서 지* 해봤자 바뀌는건 없다...적응하는 수 밖에....근데 바지는 왜케 길지...
NBA냐? 농구 유니폼 만들다 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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