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올해 게츠쿠 1분기.

게츠쿠드라마로서 좀 새로운 시도를 한 드라마였으나

시청률이 딱히 좋지는 않았다.

 

 

어쨌든 내가 주목한 인물.

 


 

유코는 뭐 항상 이쁘다.


 

 

키카와다 마사야.

이름도 어려워서 참.

어쨌든 진의 남친으로 등장한 그가 왠지 좋았다.

특히 유코랑 잘 어울려보여서.

↑저런 데이트장면이라던가...



 


 


 

 

참해보인다.

드라마에선 좀 더 활기찬 느낌이랄까


 

 
사실 기럭지에서 많이 먹어줬다.

 



 


 


 


 


여자분 미안;ㅁ;

 

 


 


 


 


 


 

 

그래. 이런 뒷태때문에 좋아한것 같다.


 


 

 
다케우치 유코 스러움
곧 애엄마가 된다니 정말 아깝다...
 
 
 
아무튼.
키카와다군에게 관심을 갖는 내 마음과는 상관없이,
뭐 드라마는 처음부터 나이많은 교수랑 되는거였으니까.
뒤로갈수록 슬슬 나오는 양도 적어지고..
그래도 게츠쿠에 짠 하고 등장해서
좀 관심을 받는가 싶더니만..
지금 어디서 뭐하고있니 키카와다;
 
드라마 클럽 카페 뭐 이런곳에도 정보는 역시 없어서
일웹에서 소속사로 가서 프로필을 봤었다.
드라마 출연정보에 '사랑의 힘'이 있는거였다.
여기저기 꽤 올라와 있는걸 본 것 같아서 보기로 했다.
(후카츠에리 츠츠미신이치 사카구치켄지 ->전혀관심없다;)
결과는.
후카츠에리 괜찮은 배우구나-
아 이 드라마 재밌었다-
 
.........
이게 어떻게 출연작이냐!!!!!!!
 
횡단보도에 서 있는 후카츠에리
옆에서 아가씨들한테 삐끼질(?)을하고 있다
치마가 말려올라간 후카츠에게
아가씨 치마올라갔어(아니다 스타킹빵꾸였나?)
라고 한마디 한다.
끝.
 
이게 엑스트라지 출연작에 올릴수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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