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고 있는 운동화가 거의 돌아가시기 전의 징조를 보이고 있다.

신은지 6개월도 안되었는데 벌써 빌빌대다니..

역시 싼게 비지떡이라던가...

 
 
위의 운동화가 바로 지금 쓰고 있는 국제상사 스펙스 하이클래스...
홈페이지 가보면 테니스화로 설명되어있다. 2만원 주고 동네 신발상설매장에서 샀는데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제대로 실감난다.
 
아무튼 그래서...새 신을 사야하는데 뭐를 살까...
이번에는 좀 비싼거 사서 오래 신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인터넷 여기저기를 한번 돌아다녀봤다.


 

 
엄브로 살라 XT PU
 
가격 39,000 정도.
다 좋은데 끈 묶는 레이싱이 비대칭이라는 것이 좀 거슬린다.


 


 

엄브로 세빌리브

너무나 이쁜데...벨크로...난 벨크로가 너무나 불편하더라..가격은 29,000원.

그리고...사이즈가 없는 듯 하다.

 

 


 

 

미즈노 레자멘토 IN

색깔이 너무 튀는게 흠이지만...그런대로 괜찮은데..

가격이 무려 6만원대...제일 싼 곳이 58,000원인데 택배비 포함 -_-;


 

미즈노 웨이브 에스파다 II

디자인 무난하고 괜찮은데...6만원 후반에서 7만원이 넘어가는 가격...

가장 싼 곳이 67,000원인데 택배비 포함...


 


 

미즈노 인시즌 AS

괜찮은 디자인이지만...바닥이 TF라서 좀 미끄러울 것 같다. 게다가 끈덮개가 있으면 무진장 거슬릴 것 같아서 이건 그냥 제외. 가격도 69,000원으로 비싸다.

 

 

 
프로스펙스 브릭스
나는 프로스펙스 신발을 꼭 한번쯤 신어보고 싶다.(가난하게 살아온 설움이여...ㅠㅠ)
심플한 디자인 최고...가격도 47,000원. 저렴한편(?).
그런데 컨버스화는 내구성이 좀 떨어지던데..
 


 

키카 네온

키카 신발도 한번 신어보고 싶다.

그런데 색상이 좀...칙칙하다. 가격은 39,000원 정도.

 

 

 
푸마 v5.06 TT
디자인은 정말 끌리는데...가격도 48,000원 정도이고...
한가지 거슬리는 것은 바닥이 TF라서 미끄러울 것 같다는 것..그리고 또각또각 소리날 것 같다.
하지만 인터넷 돌아다녀보니까 인도어화인 v5.06 IT도 존재하며 아직 국내에 정식으로 풀리지는 않아서 가격이 지금은 무진장 비싸지만 곧 있으면 그것도 싸게 풀릴 것 같다.
한번 기다려볼까나...

 


 
 
미즈노 웨이브 팬텀
사커몰에서 무려 59,000원! 그것도 250사이즈만.
벨크로이긴 하지만...여태 골라 놓은 것 중 가장 비싸고 가장 좋은 신발이다.
지를까?

스무살 피부 슈즈붐 아쿠아블루 스쿨2001 그녀의 방 레이지본 행복한 땡글이 추억저장소 일상은 카메라모드 그린벤치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soccer21.pe.kr/trackback/39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