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용산에 가서 하나 뽑아온...
쿠루루가 의자에 앉아서 풍선껌 부는걸 뽑고 싶었는데
케이스 뚜껑을 여는 순간
노란것이 보이길래 성공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축구복 ㄱ-;;
케이스가 상당히 귀여운... 저 표정 하나남은 케로로
예전에 케로로 뽑을때 케이스는 버려서 -ㅅ-;;
가격에 비해 도색은 여전히 그저그렇지만
그냥 있어도 나쁠것 없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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