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본토에서 직접 세일기간에 10파운드나 세일해서 20 파운드로 산 유니폼
즉, 1파운드=2000원쯤 이니까 20파운드면 4만원쯤 대겟네여~ 뭐 자랑은 아니고요...;;;

월드컵 우승 경험이 1번밖에 안되서 별도 하나입니다.. 만약에 사셨다면.... 세탁할때 저 별 떨어질 수 도 있습니다 ㅋㅋ
뒷면
맨유의 2005~2006시즌 유니폼입니다.
그 당시 어웨이 형이 사고 싶더군요.... 어쨌든 아는애 어머니가 사주셨습니다.
영국 버밍험에 '볼링'이라는 대형 스포츠 마트가있는데,거기서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30파운드, 즉 6만원이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거 사주신 분 너무 감사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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