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가 풋살에 회원으로 가입한지 2개월쯤 되었다. 

정말 축구선수가 꿈이란다. 좋아 하는데 지나치게 좋아할 정도다.


 

 


 

 

 

녀석이 제법 패스를 잘 한다.


 

 

팻스로 통과

 
 
4학년인지 공격에게 패스...받고 슛

 
 
 
이 경기에서 이기고 이날 뒷경기 이겨 총 4골을 동수가 넣었다.
 
아들넘 축구잘 하는것 보니 아빠로서 뿌듯한 날.
 
 
 
 
코치님이 이긴팀에게 음료수 내기를 걸었는데 팀이 골을 많이 넣어서 이겼다고 좋아한다.
 
살결이 거의 파키스탄이나 사우디를 근접하고 있어서 걱정이다.
 
동생의 반만이라도 희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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