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에서 아기용 바디수트가 나온 건 아니구요..^^

신랑이 안 입는다고 버리려고 하는 티셔츠를 제가 가져와 아기용으로 리폼한 거예요.

첨에 이 패턴으로 만든 옷을 입혔을 땐 엄청 컸는데, 이젠 딱 맞아 예쁘네요...(100일 갓 지났어요)


 
저기 나이키 마크 보시죠?
 
원래 티셔츠도 같이 찍어서 올려야 하는데.. 리폼할때마다 잊어요.
 
 

 
오른쪽 어깨에만 저 무늬가 있어요. 의도한 건 아니었고, 왜 그런지 다들 아시죠??(리폼의 한계)
 
 

 
밑에는 기저귀 갈기 편하게 가시도트 단추 달아줬어요.
 
 

 
빨간 모자와 코디하니 더욱 옷이 사네요.(고슴도치 사랑입니다.ㅋ)
 
 

바디수트를 입혀보니 윗도리가 안 올라가고 참 좋은 것 같아요.
 
 

100일 지나니 이렇게 잘 웃어줍니다..
 
 

 
아직 못 앉아요.. 언제 앉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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