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이지만 이제서야 컴이정신차리게 되었기에-_-...
 
 
 
 
 
 
비슷한 표정으로 옆에 사람을 보고있는 둘
 
이날 햇볕을 정면으로 보고 얼굴을 지글지글 태우면서 사인회를 하신 덕분에
사진은 매우잘나왔네여
 
자연광의 효과
 
수염이 까칠하고 피곤해보이셨던 연성옵하-_-...  

 
... 간지는 아니예요
단지 피곤할뿐
 
 
그리고 가운데 햇빛에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는 욱
 
 

 
햇빛에는 다들 한번씩 표정으로 불만을 표시하는거 같아요
선물 젤 많이 받은 김성제와 두번째로 많이 받은 전상욱 -_-..
 
눈은 거의 감고있는게 뜨면 눈부시거든요-_-;;;
 
 
 

 
 
........
 
아니 뭐 실눈 뜨고 있는거겠죠;;;
 
눈감고 지켜볼리가..
 
싸인잘하는지 슬쩍 넘겨다보는 성제님(?)
 
그리고 ....
 
5살짜리 유치원에서 그림그리는 듯한 표정과 포즈로
싸인해주고 계신 상욱
 
 
왼손은 거들뿐 ㅋㅋㅋㅋ
 
 

 
 
다섯명한테 다 받는거다 보니까
 
중간중간에 사람이 비어요
 
옆에 성제선수한테는 사람이 있고 곰욱이는 비고 옵하앞에는 또 사람이 있어요-ㅁ-;
 
그래서 심심한 곰
 
 
두유는 뜨거운 5월 햇살아래 끓고 있었을거예요 ㅠㅠ
 
너무더운날이었어요-_-
 
양산사줄껄그랬.....
 
 

 
 
컨셉은 피로에 쩌든 현대인들
 
 
아침부터 불려나와서 행사를 뛰니...ㄷㄷㄷ
 
면도할 시간은 있었으려나 라는 생각
 
 
아 그리고 가까이서 보니까 곰도 수염자국이+_+
 
언틋 푸릇푸릇 했네여
 
 
 
모발의 발육이 좋은 콩두목만큼은 아니지만-_-;;;
 
 
 

 
 
닮은 모습
 
뭐 같은동작을 하고 있으니 닮게 나올 수 밖에 없지만
종이를 꾹 누르고 있는 왼쪽 곰발이 매우 야생의 느낌
 
 
무게감이 있어보이는 두툼한 곰발이었어요
 
 

 
 
보세요 엄마의 눈빛..
 
이때는 곰앞에 사람이 있고 쩜제앞은 프리..-_-..
 
 
서로서로 구경하면서 노는 모습이 재밌었어요
 
 
사실 탬니와 녹주장님 앞에는 늘 사람이 있고
제 자리에서는 각도가 안나와서 사진찍힌게 별로 업ㅂ네여...;ㅁ;

 
 
프리가 된 곰은
다시 자신을 지켜보던 쩜제를 구경합니다.
 
눈은 여전히 못뜨고있죠...=ㅁ=
 
 

 
 
뭐라고 했길래 저렇게 즐거워하며 싸인해주는걸까요
 
궁금해진 옵하도 넘겨다보네요
 
 
지켜보고있다 심의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만 해라... ㄱ-
 
 
라는건 아닌데 ㅎㅎㅎ
 
 
발랄했어요 ㅋㅋㅋ
 
 


 

그나저나 닉도 못받게한 아디다스 잠자리선글라스진행요원 내가 엉덩이 찍어놨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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