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야구게임 스타디움 히어로 입니다

담장을 우습게 넘기는 홈런타자들의 통괘한 홈런포로 가슴 후련 했던, 반대로 홈런 맞으면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던 추억이 아직 아련 하네요.

어릴적 오락실에서 엄청난 인기로 해지는 줄 모르고 즐겼던 게이죠^^

옛날 기량이 남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시한번 플레이 해 보고 싶은 게임 이네요... 


 


아~ 메인 화면부터가 흥분 되네요.



당시 50원 4개를 넣으면 9회까지 시간제한 없이 플레이 할 수가 있었죠


수비화면
 

장외 홈런

홈런이 난무 했던 게임입니다.



보통체형, 꼬맹이, 뚱보, 꺽다리 4종류의 캐릭터가 전부였지만 다양한 팀 컬러로 계획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 했던 G팀 입니다.

홈런타자 2명을 선택해 홈런 각 20개이상의 슬러거 들로 배치해 홈런쇼를 즐길 수 있었죠.

공포의 T팀...서로 할려고 했던 대단한 팀 이였죠.


구장 선택화면

다음은 가장 인기 있었던 홈런타자들 입니다.

말이 필요없는 최고 인기의 홈런타자 루스 입니다.

타율 499, 홈런 63개, 공을 맞추기만 하면 걍 넘어가 버리죠.



일명 사파리(타율 482) 상대가 루스를 선택하면 어쩔수 없이 선택했던 캐릭터 입니다.

루스와 함께 가장 많이 선택한 캐릭터 이기도 합니다.


앞머리가 삐죽나온 캐릭터 입니다. 일명 독수리...

매서운 탁격으로 타구가 다른 슬러거들에 비해 빠른 속도로 총알 같이 날아 갑니다. 달리기가 좀 느린게 흠이라면  흠이죠.


얼굴의 주근깨와 안경이 컨셉인 캐릭터 입니다.


왕정치를 생각나게 하는 캐릭터 입니다.

홈런도 잘 쳤지만 특이한 자세로 많이 인기를 끌었던 캐릭터 입니다.

역시 달리기가 느린게 흠...


홈런을 예고하는 듯한 톡득한 자세로 인기를 끌었던 캐릭터죠.


역시 손가락이 컨셉... 상대적으로 꺽다리는 감을 잡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작다고 우습게 보다간 큰코 다치죠 작지만 엄연히 슬러거 입니다.

꼬맹이 캐릭터의 타격반경의 한계로 그다지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타자들의 홈런쇼로 경이적인 스코어가 가능 했던 게임 입니다.



물론 이런 불같은 마구 투수들도 있죠.



하지만 체력이 빨리 떨어지고 마구를 연속해서 계속 쓸 수가 없다는 점이 선택을 망설이게 하였습니다.




농구도 아니고 정말 어처구니 없는 스코어가 빈번 했지만 홈런 칠때의 짜릿함은 지금도 잊을

수 가 없네요.^^


게임종료

정말 단순 무식한 야구게임 입니다.

많은 조작도 필요 없고, 그렇지만 상당히 두뇌 플레이를 요구하는 게임이죠.

이렇게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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