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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 Roadjet concept 아우디가 2006 북미모터쇼(디트로이트쇼)에 선보인 컨셉트카 로드젯(Roadjet) 은 B-세그먼트의 기준을 지키면서도 높아진 의자 위치와 넓어진 레그룸, 숄더룸 및 헤드룸을 구현,새로운 공간 개념을 도입했다.
진보적인 아우디가 선보이는 다양한 미래지향적 첨단 전자 기술이 구현되어 운전의 즐거움을 높이는 동시에 안전을 극대화했다.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Audi Drive Select)는 운전자가 버튼 하나로 스포츠 모드, 세단 모드, 다이내믹 모드 등 세 가지 운전 모드를 선택할 수 있게 하여 운전의 즐거움을 한층 높였다. 운전 모드에 따라 차량의 스티어링, 트랜스미션 변경뿐 아니라 엔진의 특성도 변경한다. 또한 아우디가 새롭게 선보이는 카-투-카 커뮤니케이션(Car-to-Car Communication)은 WLAN을 통해 운전자가 도로 상에서 달리는 다른 차량과 정보를 주고 받는 신기술로, 운전자에게 교통 상황에 대한 데이터를 전송해 안정된 주행 유도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또한 도로의 표준 전자망을 통해 운전자가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해당 공간의 주차공간 상황을 미리 예측해 알려준다.
아우디 로드젯 컨셉트카에는 3.2 FSI 엔진이 적용되어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33.7Kg·m, 0->100km/h 가속시간 6.4초, 최고속도 250km/h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아우디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적용되었으며, 엔진과 콰트로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는 7단 DSG 기어박스가 처음으로 장착되었다.
닛산이 오는 북미모터쇼에 바이크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형태의 FR 소형 컨셉트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어지(Urge)라는 차명은 달리고 싶은 운전자의 의도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것.
바이크 프레임과 유사한 스타일의 알루미늄 소재를 보디와 인테리어 곳곳에서 볼 수 있어 경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었다. 작은 배기량의 고회전 엔진을 장착하고 트랜스미션은 6단 매뉴얼 방식이다.
알루미늄 경량 보디패널과 오픈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스타일이 매력적이다.
프론트 19인치, 리어 20인치 초경량 9스포크 디자인의 휠 사이로 보이는 캘리퍼는 350Z 스타일의 브렘보사 제품이다. 젊은 층을 위해 미니밴에나 있을 법한 게임 콘솔(XBOX360) 시스템을 적용한 것도 특이점.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닛산 디자인 아메리카에서 디자인했다.
폭스바겐 3륜 스포츠 컨셉카 - GX3

폭스바겐이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 가운데 하나인 북미지역, 그 중에서도 캘리포니아를 위한 새로운 로드스터를 제안했다. LA오토쇼에 전시된 GX3가 그 주인공으로 반응에 따라서 2007년 중에 양산할 가능성도 있다.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디자인 스튜디오의 작품인 이 3륜 스포츠 컨셉트카의 테마는 두 말 할 것도 없이 달리는 즐거움. 바이크에서 느끼는 쾌감을 운전자는 물론이고 동승자에게도 그대로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이 곳곳에 배어 있다.
전체 길이 3753 mm, 너비 1850 mm, 높이 1210 mm의 컴팩트 사이즈의 2인승 로드스터로 1.6리터 4 기통 125마력 엔진을 장착해 570 kg에 불과한 경량 보디를 경쾌하게 움직인다. 0-60mph를 5.7초에 주파하는 퓨어 스포츠카 성격이 짙고 연비는 46 마일/갤런에 달한다.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양산할 경우 시판가격은 1만 7천 달러(US)선으로 경쟁력이 있다는 평이다.
폭스바겐 컴팩트 SUV - Concept A
컨셉트 A(Concept A)는 스포츠카와 컴팩트 SUV의 장점을 모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컨셉트카다. 길이×너비×높이, 4,348 mm×1,854 mm×1,551 mm의 사이즈는 골프V와 비교해 144 mm 길고 95 mm 넓으며 66mm 높다.전체적인 실루엣은 쿠페를 연상시키지만 높은 최저지상고가 SUV의 능력을 무시할 수 없게 한다.
프론트 그릴 주위는 신형 파사트와 제타 이미지를 그대로 이어 받았고 최신 LED 헤드램프 기술을 적용했다. 전통적인 B필러를 생략해 승하차가 용이하며 루프는 슬라이딩 방식의 소프트 탑으로 오픈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보닛 아래에는 폭스바겐의 최신 기술인 터보와 수퍼차저의 장점을 동시에 구현한 150 PS TSI 엔진을 얹었으며 매뉴얼 기반의 6단 DSG를 거쳐 4MOTION(4륜구동) 시스템으로 타이어에 구동력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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