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자기 감정을 들키는게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하던데... 결국 다 가식이란 소리였냐?!
좋은나라 운동본분에서 구수한 사투리로 정감있게 나온 이미지가... 이중성이었다니... 
이 개같은 놈한테 수업받는 일본 학생들은... 왜곡된 역사를 배우고 있는 거잖아...
아... 열뻗쳐-_-+ 분노가 치밀어오르네... 뭐라고 씨부리며 가르치나 한번 들어보고 싶구나.
그리고 뭐?! 시간당 2만엔?! 우리나라에서 벌어쳐먹은 돈을 다 뺏어오고 싶다! 샹!!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한국역사를 가르치고 있나요?
당신말대로, 당신은 한국과 관련이 없는 사람이잖아요. 그러니 당장 그만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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