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528

  일욜 싸이클을 타던 그가

  컴을 고쳐준다고 사무실로 왔다.

  쫘-악 달라붙는 쫄쫄이 싸이클복은..

  시선을 어디에 꽂아야할지 무지 난감하게 만들었었는데.

 

  잘 어울리는.. 블랙&레드..

  아~아~ 안다규우. 내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거. -     -;;;;;;

게다가 저땐..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였었단말야..

돌려죠. ㅜ   ㅜ 철푸덕!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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