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어린이들 축구부를 만들어 주면서 그들을 위해 주문한 유니폼이

오늘 택배로 도착한다고 한다. 몇주간 아이들은 슬금 슬금 말도 못꺼내고 

눈치만 보는 것이다.

그들의 눈망울은 나에게 이렇게 질문하고 있었다.

"선생님 축구 유니폼 언제 와요" 빨리 입고 경기 뛰고 싶어요

우리나라 운동장이 잔디구장이였다면 하의도 맞추어 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맨땅에서 슬라이딩하다가 무릎이 까지면 안되니 하의는

안타

깝지만 맞추어주지 않았다.

playstop
스무살 피부 슈즈붐 아쿠아블루 스쿨2001 그녀의 방 레이지본 행복한 땡글이 추억저장소 일상은 카메라모드 그린벤치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Trackback(0) : Comment (0)

트랙백 주소 :: http://soccer21.pe.kr/trackback/69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301 ... 7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