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소 프리미엄 태극 Nassau Premium Taegeuk   2006 대한축구협회 FA컵, 2007 K3 리그 매치볼   낫소공답게 묵직하지만 탄력도 좋고, 슈팅도 뻥뻥 잘 나간다. 쿠션도 좋다. 하지만 맨땅에서는 쓰기에는 표면이 찢어지는 등 조금 아까운 면이 없지 않다. 가격도 비싸고.    


스타 폴라리스 2000 Star Polaris 2000   역시 스타 축구공이라는 감탄사가 나오게 만드는 축구공. 탄력, 슈팅, 쿠션, 디자인 등등 어디 하나 나무랄데가 없지만, 코팅이 안되어 있어서 프린팅이 금방 벗겨진다는 것이 약간 아쉽다.    


 

스타 폴라리스 1000

Star Polaris 1000

 

솔직히, 1000하고 2000하고 차이를 잘 모르겠다 -_-

오히려 1000이 가격도 저렴하고 코팅도 되어 있기 때문에 1000이 맨땅에서 막 굴리기에는 부담없이 좋은 것 같다.


 

  스타 프로페셔널 골드 Star Professional Gold   폴라리스 1000급이라고 보면 된다. 폴라리스 1000보다는 탄성이나 쿠션(좀 딱딱하다)이 좀 떨어지나, 내구력이 상당히 좋다.

 


 

  키카 뫼비우스 슈퍼 Kika Mobius Super   뫼비우스 시리즈 중 가장 가격이 싼 제품이지만, 공의 성능은 상당히 좋다. 표면이 좀 딱딱한게 흠이긴 하지만, 탄력이 좋아 뻥뻥 잘 나가고 표면이 코팅되어 있어 내구성도 좋다. 그런데, 이 공은 한가지 재미있는게, 다른 곳에서는 구경도 못하고 오로지 사커몰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키카 오피셜 사이트에도 없고, 키카몰에도 없다. 그리고 공에 뫼비우스 슈퍼라고 안써져 있고 뫼비우스 탑이라고 써져있는 것도 의아한 점이다.      


 

비바 윙스 9000

Viva Wings 9000

 

이건 공익근무요원 체육대회 때 시합구로 쓴 건데...정확한 모델은 잘 모르겠다. 종류가 상당히 많더라구...시합 전에 공을 봤는데 듣도 보도 못한 메이커의 공이라 이거 뭐야 했는데 상당히 잘 나가서 놀랬다. 쿠션, 탄력 상당히 좋다. 폴라리스 2000 과 비슷한 품질의 공으로 생각된다.

 


 

 

스팔딩 인퓨전 타이푼

Spalding Infusion Typhoon

 

듣도 보도 못한 메이커였는데, 알고보니 NBA 매치볼을 만드는 메이커더군..

공의 쿠션이 상당히 좋지만 표면이 좀 미끄러운게 흠이다. 팀가이스트 글라이더와 비슷한 성격의 공이다. 가격은 저렴하다.

 

아디다스 팀가이스트 글라이더

Adidas Teamgeist Glider

 

좀 묵직하고 탄력도 좋고 쿠션도 좋고...괜찮은 공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하지만 내구성이 좀 문제가 된다. 긁히고, 찢어지고...

 


 

 

아디다스 피버노바 파레오

Adidas Fevernova Pareo

 

팀가이스트 글라이더와 비슷하지만 좀 더 가볍다.

 


 

  스타 산타나 06 Star Santana 06 SB-8155-06   상품 코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스타 빅터 SB-815의 할인매장판이다. 안좋다..싸다고 충동구매하지말고 차라리 좀 더 모아서 2만원대의 공을 사는 것을 추천한다.      


  아이워너 KS-20000   아디다스 팀가이스트 보급형 모델의 모조판인데.. 은근히 괜찮다. 내구성도 좋고..하지만 너무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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