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티엠포 미스틱 HG J 사이즈 250mm

2006년 4월 29일에 구입. 현재 7개월 넘게 사용 중.


 

앞코가 많이 까져가는게 가슴이 아프다 ㅠㅠ

반창고라도 붙이고 굴릴까? ;;


원래 스터드가 워낙에 낮게 나온 축구화라서...스터드 마모도는 대충 만족한다.

 

 

저 앞부분에 푹 파인 부분은 고무밴드 걸기에 딱좋다.


내가 갖고 있는 축구화들 전부 모아놓고 한방.

좌로부터 스타 슛 SS5500 260mm, 나이키 티엠포 미스틱 HG J 250mm, 히포 축구화 255mm 

 

 

스타 슛은 한 7년동안 부려먹은 거, 나이키 미스틱은 7개월 쓴거, 히포는 별로 쓰지도 않았는데.. 


스타 슛 세월의 흔적이 보인다...누렇게 변한 스타 로고...개인적으로 퀄리티에 감탄한 축구화였다. 미스틱이랑 비교해봐도 그다지 꿀릴게 없다.

히포? 2만원이 아까운...축구화가 아니라 유사축구화다.

 

 

옆태를 찍었는데...괜찮군...핸드폰카메라라서 좀 아쉽다.


얼마 전에 E마트에서 산 9,800원짜리 스타 축구공이랑 같이 한방.

 

지금 스타 슛은 인도어화로 창갈이를 할까말까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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