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힌 날짜 상으로
12일만에.
제이크가 돌아왔습니다
너무 반가워서 눈물이 날 지경
ㅠ_ㅠ
(콸콸 쏟는 중)

 
캬~
어깨에서 팔로 떨어지는 저 탄탄하고 다부진 라인을 보셔요
+_+
상의가 흰색이라 더 돋보이는 듯~
(전 흰색 상의를 입은 제이크가 좋아요)

 
저..이런말 잘 안쓰는데..
히야..저 팔근육은 진정 끝내주는군요..
최고야 최고!!

 
에고에고..
안쓰러운 제이크.
-_ㅠ

 
오늘은 랜스가 안보이는군요.



 
저 자전거 볼수록 간지나는군요.
꼭 제이크가 타서가 아니라.
흠..웬지 탐나는 자전거예요.

 
으아..
저 허리..
제이크님하..앞섶을 풀어주시어요~
ㅠ_ㅠ

 
봉고야 넌 됐거든?
-_-
 



 


 
 
-ㅁ- !!

 
아아.
앞으로 이런 모습에 익숙해져야 할텐데 말이죠..
자꾸만 애먼 곳으로 시선이 가서 큰일입니다
어허허허;;;;;
 
 

 
봉고야. 니 자전거 바퀴에 왜 제이크가 바람을 넣어줘야 하는거니?
왜 제이크한테 짐이 되고 난리냐고
-_-
 

 
묵묵히 형 바퀴에 바람 넣어주는 착한 제이크.
토닥토닥.

 
으아.
노란색 Livestrong팔찌와 다리 밴드에 맞춰
노란 테두리가 달린 양말을 신어주는 쎈쑤에
가차없이 붐업!!
(이쁘다..저 양말..)
-_-b
 

 
맥봉고.
안짱클럽 가입 초읽기?

 
저기..
싸이클 복 하의는 다 저렇게 특정 부위에 뽕(?)처리가 되어있는 건가요?
미치겠군요..오랫만에 보는 제이크 얼굴인데..
자꾸만 한눈팔게 되는 이상황.
내 잘못이 아녜요
-_-
오늘 수염..
붓으로 그리고 나온 것 같습니다.(급화제돌림;;)
-ㅅ-
 


 
 




 
 
제이크는 요즘 눈 뜨자마자
말리부에서 랜스와 함께 훈련을 한다고 합니다.
랜스와 훈련하면서 처음으로 자신의 한계를 발견했다고 하는군요(체력적인 것이겠죠)..
제이크는 아무래도 자신의 한계를 넓혀나가는 작업을 굉장히 즐기는 것 같아요.
틀에 박힌 모습을 스스로 못 견뎌하고
계속 해서 자기 안에 있는 가능성들을 끄집어 내서
캐릭터화 시키고 싶어하는 본능을 가진.
천상 배우로 태어난 사람.
 
아무래도 랜스 전기영화의 주인공은 제이크로 확정이 될 것 같네요.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된 건 아니지만..거의..)
무엇보다 제이크 본인이 저렇게 훈련까지 자청할 정도로 배역을 원하고 있고
랜스도 프랑스까지 동행할 정도로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는 듯 하고
소니 영화사의 관계자들도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배우의 출연을 환영하는 분위기라고 하니....
제가 볼 때는 제이크 보다 적역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이 영화는 제이크의 영화가 될 공산이 99.9999999999999999999% 인 것 같아요.
 
제게 있어서는 이 영화가 첫 번째 제이크 원톱 주연 영화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자헤드는 제이크 혼자 이끌어 간다는 느낌을 그다지 못 받았기 때문에..)
흠..이왕 이렇게 된거..
이제부터는 꼭 배역 따내라고..
몸조심히 훈련 잘 하라고 응원해줘야 할 시기가 온 것 같군요
 
 
I'll keep my fingers crossed for you, Jake!!
 
 
 
 


Depapepe : Hi! D

 

 

스무살 피부 슈즈붐 아쿠아블루 스쿨2001 그녀의 방 레이지본 행복한 땡글이 추억저장소 일상은 카메라모드 그린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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