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인 (주)엔터메이트(대표이사 안진홍)는 풋살 형태의 온라인 축구게임인 ‘킥스 온라인(http://www.kicksonline.co.kr)’의 1차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1차 테스트는 별도의 인원 제한 없이 시스템에서 수용 가능한 모든 게이머가 접속할 수 있도록 프리 테스트 형태로 이루어진다.,

 

‘킥스 온라인’은 3:3부터 5:5까지 플레이를 펼칠 수 있으며 실제 축구에 최대한 근접하게 제작되었으며, 길거리 스타일의 풋살을 조합하여 적은 인원으로 실제 축구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일천여개 이상의 모션데이터를 바탕으로 공의 다양한 높낮이에 따른 캐릭터의 슛팅, 숏패스, 롱패스, 뛰기, 빠른 뛰기 등 모두 각각의 다른 모션이 적용되어 역동적인 움직임을 느낄 수 있으며 골인 후의 낮익은 골 세레머니도 볼거리다.

 

‘킥스 온라인’은 단순히 공 주고받기를 통한 플레이에 그치지 않고 상대팀과의 심리전을 이용한 여러 가지 패스방법과 볼의 강도조절 구현 등 다양한 전술을 통해야만 승리할 수 있다.

 

포지션은 공격수(FW), 미드필더(MF), 수비수(DF) 3가지로, 개인별 캐릭터의 슈팅력, 몸싸움, 드리블 등 10여개의 특성치 능력을 이용하여 각 팀의 특징이 결정되기 때문에 팀워크가 게임 승패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엔터메이트의 박기범 이사는 “축구라는 공통적인 관심 코드를 최대한 살려 많은 게이머들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다. 향후 게임이 본격 오픈되면 클럽전의 활성화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축구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선사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킥스온라인은 이번 프리 클로즈 베타 테스트 이후 추가 개발 기간을 거쳐, 2006 독일 월드컵 시기에 맞춰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함과 동시에 유니폼을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26일부터 진행되는 프리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킥스 온라인(http://www.kicksonline.co.kr)’의 홈페이지에서 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나 플레이할 수 있으며, 26일(금)과 29일(월)은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8시간 동안, 27일(토)과 28일(일)의 주말 동안에는 정오부터 자정까지 12시간동안 서버가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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