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2일
교토제1, 제2, 제3 초급학교, 시가초급 학교 ... 4교가 모여
교토학구제 저학년 축구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다행히도 하늘은 맑고 봄을 느끼는 듯한 날씨 었습니다.
초급부 3학년생들은 저학년 축구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내 아들은 솔직히....
운동은 전혀 못합니다.
센스도 없습니다.
엄마에 닮아서 그렇습니다.ㅠ.ㅠ
그래도 아들은 축구가 재미있다고 합니다.ㅎㅎ
내학년도 ...
4학년생이 되면 본격적으로 축구 소조를 하게 될것 같습니다.
많이 걱정이 됩니다.
왜냐면 사람이란 할수 있는것과 할수 없는것이 있잖아요.
아들은 운동은 잘 하지 않습니다.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그림 그리기 , 공작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도 소조 활동을 해야할것 같아 ....ㅠ.ㅠ
엄마로서는 고민거리 이기도 합니다.
암튼 맑은 하늘아래서 축구 공을 몰고 차는것은 상쾌했을겁니다.
사진 몇장 올립니다.ㅎㅎㅎ
지도 선생님은 박기주선생님
정열가 이십니다!ㅎㅎ
수고 했어요~~ 애들아~~
녀자 축구 팀 멘버 입니다.ㅎㅎ
몸풀이가 어느세 ? 선생님 등에 올라 놀이로 되어버리는것 같아요.
애들이 축구를 잘 합니다. 놀랍니다.
상대 팀 교토제3 아이들이 먼저 시가 학부모들에게 인사하러 왔습니다.
정말 이쁩니다. 이 속에 이웃님 향님의 따님도 있을까?ㅎㅎㅎ
시합도 마치고 푸딩을 맛있게 먹는 어린이들
일요일인데 모두 수고했어요.
1.さくら(벚꽃)
스무살 피부 슈즈붐 아쿠아블루 스쿨2001 그녀의 방 레이지본 행복한 땡글이 추억저장소 일상은 카메라모드 그린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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