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인천 유나이티드의 무료어린이축구교실을 체험했어요~
인조지만
잔디구장이 있는 운동장에서 훈련받고
축구시합도 하고~
그래서
정식으로 '유치부'에 가입해서
햇볕 받고 바람을 느끼며 힘차게 뛰어놀아요 ^^
축구시합 하기전에 훈련도 하고요~
무료교실 때는 마음대로 몸을 움직였는데
이제는 감독님 지시하는 훈련을 곧잘 따라해요~ ^^
열심히 하라고 격려하며 '빨간 축구화'도 사줬더니
더더 신나게 뛰어요 ^^
울 지훈이
어린이집, 유치원 다니면서 밖에서 뛰어놀 기회가 별로 없어
탁 트인 공간을 만끽하라 시작했는데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하고
유니폼도 마음에 들어 해서 엄마 마음이 행복해요 ~ ^^
지훈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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