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해가 시작되었네요~

새해니까 새로운 마음으로~ 오늘은 착한일 한번 해 보아요~

 

마을사무소 왼쪽 생활지원과에가서 기부금 관련을 클릭합니다~

착한 펠리양이 있군요~ 또릿또릿해 보여요~

 

응~ 새해고 하니 착한일좀 해볼까해서~

카운트다운이벤트에 무리하신 촌장님도 뒤에 앉아계시는군요~

오늘은 왠지 촌장님 다운 모습~ 그런데 졸고계신건 아닌지?? 으흐흐~

 

덜덜덜.. 이제막 대출금을 갚은지라 돈이 얼마 없군요 ;_;

그래도 기부는 해야죠~

 

깔끔하게 10,000벨을 기부해 보아요~

 

허억!!! 펠리표정 왜저래~ 덜덜덜;;

아무리 놀라도 그렇지~ 작은눈 똥그랗게뜨고 입을 쩍!!!

내가더 놀라겠다~ 얌전한 펠리의 이런표정은 처음본다는~

 

 

이성을 찾은 펠리양.. 놀랬다구~ -ㅠ-

한 돈백만원 기부하면 어떻게 되려나? 덜덜덜;;;;;;;

그런데 언니 펠리미양은 겨우 그거야 할것 같다는 -_-;;

 

아아~ 뭔가 안구에습기찬듯한 펠리의 표정~ 뭔가 느끼는것 같심~

만벨으로도 집을짓게 되었다고 하니 마음이 흐믓합니다요~

 

하악~ 아침에 편지가 왔어요~ 아침에 내심 기대하였답니다~

식빵이 아닌 사랑해-_- 마지않는 크로와상을 먹을수 있다는 오지마을 사람들!!!

그래요~ 고기라도 먹었으면 피같은 고기라고 할것같군요~ (나의심정;; 피같은고기 하악하악~)

 

이히히히~ 녹색깃털을 받았습니다~

집에 전시해 둘랬더니 역시 악세서리종류라서 그런지.. 나둬도 뽀대가 아나는군요~

대갈빡-_-행거에 녹색깃털이 덩그러니~ 이상해~~~

 

악세서리의 용도이니 머리에 꼽았습니다~

이제 좀 뽀대가 나는군요~ 이러고 다니면 나 기부좀했다~ 표때내는걸까요?

왠지 쑥스럽지만 이러고 몇일 다녀야지~ 으흐흐~

왠지 뿌듯한 저입니다~ ^^

(그런데 실제가 아닌 동물의숲에서 기부한것가지고 이러고 있네요;;;)

 

 

-기부금 -

 

오지마을에 기부하면 각종 「깃털」을 답례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한번의 기부액이 아닌 누적액입니다.

한꺼번에 많은 돈을 기부하면 그 사이의 색상의 깃털을 받을수 없습니다.

    10,000    색  깃 털
  200,000    랑  깃 털
  500,000    랑  깃 털
  800,000    강  깃 털
1,100,000    라  깃 털
1,400,000    얀  깃 털
6,400,000

무지개  깃 털


 

- 저금 -

 

저금을 하면 월말에 「저금액*0.05」의 이자가 붙습니다. 그러면 이자금액이 우편으로 옵니다.
또 저금한 금액이 증가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00,000   각티슈
  10,000,000   돼지저금통
 100,000,000   펠리의 사진
 500,000,000   펠리미의 사진
 999,999,999   시청의 모형

 

 

엄훠~ 오랜만에 스승님 입니다.

대뜸 개인기 수행은 잘돼가냐고 물어보십니다~

네에! 스승님 열심히 샤방샤방 부끄러움을 날리고 있어요~

 

헙!!! 그런데 스승님은 슬럼프라고 하시는..

덜덜덜;; 어쩌라고 -_-;

아놔~ 그냥 가시는 스승님~ 왜그러셈 ;_;

개인기 알려주고 가셔야지이~~~

 

다시 말을걸어 억.지.로 슬럼프라고 예기해 드립니다.

으흐흐~ 곤란하긴요~ 개인기 좀 알려달라굽쇼~  굽신굽신~

 

아아아~ 스승님 액꼈던 개인기라~ 기대되어요~ 오늘은 어떤거? +_+

 

이번엔 고를수가 있군요~

비몽사몽~   박수치기~   쇼크먹기~   나참~(←뭐심?)  네가지중에 선택!!

난 쇼크먹은 개인기 선택! 으흐흐~ 커피숍의 마스터아져씨가

커피먹을때 한번씩 쇼크-_-를 먹는데 참 귀엽다는~ 나도 쇼크먹는 개인기 배울래요~

 

이번엔 개인기 배우기도 참 눈치가 없으면 못배운다는걸 깨닮았습니다요 ;_; 왜냐하면,

스승님이 웃긴예기를 해주십니다요~

 

내용 뻔한 쌍팔년대 개그를 선보이시는군요~ 아놔~

이거 최불암-_-아져씨 씨리즈잖아요!!! 표절쟁이 스승님~

무슨 이야기냐 하면~

어떤집의  초인종을 어린남자아이가 손을 뻗어서 필사적으로 누르려고 하는데! 손이 닻지 않는것!

그래서 안쓰러워 초인종을 눌러줬는데 그아이가 갑자기 도망가더라는 그따위의 내용!!!

 

어이가 없어서 멍청이 있었더니, 뭐하고 있냐고 꾸중하시는 스승님

저 타이밍에 개인기를 습득해야 하는군요~

그래서 지겨운-_- 이야기를 다시 예기를 듣고 겨우 쇼크먹는 개인기 습득!!

흐윽~ 눈치없으면 개인기습득도 어렵군요~ 으하하~

 

어김없이 개인기 연습하러 관문으로 고고씽~ 열심히 개인기연습중!!

아아~  저 쇼크먹은 뽀족;; 이미지가 노랑이어야 하는데 이미 사라져가는중;;

워낙 빨라서 순간포착하기가 힘들군요~ 으흐흐~

오늘도 개인기 Get!!

하아아~~~~ *-_-* (←부끄럼개인기중;;)

 

다른분들은 어떤 개인기 습득하셨을라나~ 으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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