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나라가 제각기 다른 기술 혹은 같은 기술이 있는데 살펴볼까요?

슈퍼 세이브 : 70%가 막히는 공키퍼 전용 기술 하지만 드라이브 슛 바나나슛은

                   들어갈 가능성이 많다

바나나슛 : 브라질만이 가지고 있는 궁극의 기술 정면에서 쏘는 것보단 코너 모서리에서

               차는게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카롤루스가 1998년에 찬 ufo슛과 비슷하다)

슈퍼 오버헤드 : 강하게 차는 오버헤드킥 기술 하지만 들어갈 가능성이 높지 않다.

슈퍼 드루 패스 : 긴 패스가 가능한 기술 노마크 찬스도 만들어 낼수 있는 기술

슈퍼 콤비네이션 : 3명이 삼각 패스 하여 마지막 선수가 1번째로 차줬던 선수에게 롱 센터링을

                          올려주는 기술 장난으로 그 기술로 골을 넣는 사람들도 가끔 있다.

파워슛 : 이것도 독일만이 갖고 있는 슛 파워가 엄청나서 골키퍼가 막았는데 밀려날 수 있다.

슈퍼 리프팅 : 공중 드리블을 3회 연속하는 기술 무지개가 나오는 경우 등등이 있다.

파워 태클 : 수비 기술 -- -- 태클인데 업그레이드 된 태클

슈퍼 슬라이딩 태클 : 조준하여 태클 거는 기술 정확도가 90%로 걸린다.

하이 - 스피드 드리블 : 엄청 빠른 속도로 공을 드리블하는 기술 하지만 약한 태클에도 걸려 넘어

                                진다.

슈퍼 다이렉트 : 이기술은 헤딩 기술인데 역시 들어갈 가능성이 거의 없다.

슈퍼 센터링 패스 : 슈퍼 드루 패스의 공중버전. 수비라인에서 쏘면 곧바로 상대편 패널티라인

                          까지 갈 경우도 있다.

힐 리프 : 선수를 뛰어넘는 기술 가끔씩 태클에 걸려 자기 혼자 쇼(?)하는 경우도 있다.

시가 : 야비 기술, 공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시가를 쓰면 상대 선수들이 시가 경계막에 부‹H혀

         나간다.

아참! 이걸 빼먹을 뻔했군요!

드라이브 슛 : 공중으로 세게 차는 슛

시간이 없어 여기까지만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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