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체험 ( First Time ) 2002
출연 : 후지키 나오히토, 미즈노 미키, 오다기리 죠, 시노하라 료코, 고이즈미 고타로
내용 : 27살인 여주인공은 아직까지 첫경험이 없는 버진~
무턱대고 길에서 남자를 헌팅해 ( 오다기리 죠 ) 버진에서 벗어나 보려 노력하는 엉뚱함을 지닌 그녀다.
어릴적 첫사랑을 동경해 브루스 리를 좋아하고 집에서 아뵤~ 를 흉내내며 생각하지말고 느끼자 Feel~을 외친다.
그런 그녀앞에 나타난 그녀의 첫사랑 ( 후지키 나오히토 ) .. 첫눈에 그녀석임을 알아채지만.. 무심하게 그녀앞을 지나쳐 버리는 그 남자. 게다가 바람둥이 기질에 백 수..라니 한심하다 못해 어이상실 .. 그러나 그에게 끌리는 이 감정은 무엇 ?! 27살 버진인 그녀에게 펼쳐진 말랑말랑 코믹터치 달콤 러브 스토리
타쿠미에게 완전 빠져버린 마치.. 넋을 잃고 바라보는 중.. ㅎㅎ
지금은 주름도 많아지고 피부도 많이 상해버린 나오히토.. 그래도 럭셔리함과 젠틀함을 겸비한 그의 외모는 빛난다. 이때는 2002년이니 지금보단 더욱 더 젊은 모습으로 등 장~

미즈노 미키 이쁜줄 몰랐는데.. 여기선 완전 이쁘구 귀엽게 나온다. 워낙 설정자체가 코믹 케릭터 이다보니 ㅎㅎ 그래도 완전 역할에 충실해주어서 몰입도 상승.


오다 죠 도 깜짝 등장.. 너무나도 폭넓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이기에 오다죠의 정체성이 궁금하다. 여서는 귀엽고 깜찍한 바람둥이면서 한 여자에게만은 일편단심 민들레 로 나오는데 .. 매번 그렇게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고 또 연기하다보면 어느게 자신의 모습일지 잃어 버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감기걸려서 꽁꽁 싸매고 있는 맛 치.. 너무 귀엽.. ㅎㅎ 볼까지 발그레..


+_+ 손이 너무 예쁘다.. 덜 덜.. 가늘고 긴 손가락.. 뭇 여성들의 로망이 아니던가~~






나오히토가 등장하는 드라마는 많다.. 특히나 최근에 본 호타루의 빛 에서의 부죠..때문에 여까지 왔는데.. 나름 재미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연기 부탁 ^^
햇살이 비치는 언덕길 ( 陽のあたる坂道 )
키세츠하즈레노 카제가하코부
계절이 지나감에 따라 바람이 옮기는
思い出たち
오모이데타치
추억들
なつかしい笑顔の 友(きみ)は遠い故鄕(まち)
나쯔카시이에가오노 키미와도오이마찌
그리운 미소의 친구는 먼 고향에 있고...
寶物だと 呼べる物は 何ひとつも
타카라모노다토 요베루모노와 나니히토쯔모
보물이라 부를 수 있는 건 무엇 하나도
見つけられないまま
미쯔케라레나이마마
찾지 못한 채
大人になってゆく
오토나니낫테유쿠
어른이 되어 가지
何もかもが 全部このままじゃ
나니모카모가 젠부고노마마쟈
모든 걸 전부 이대론
終われない
오와레나이
끝낼 수 없어
誰もがいつか 越える坂道
다레모가이쯔카 코에루사카미치
모두 언젠간 넘어갈 언덕길
その先には
소노사키니와
그 앞에는
まるであの日の 素顔のままの
마루데아노히노 스가오노마마노
마치 그 날의 모습 그대로인
僕等がいる
보쿠라가이루
우리가 있어
遠まわりでも 必ず
도마와리데모 카나라즈
멀고 먼 길이라 해도 반드시
たどりつける
타도리쯔케루
도착 할 수 있어
きっと きっと いつか
킷토 킷토 이쯔카
반드시... 언젠가
變わってくもの 變わらない物も
카왓테쿠모노 카와라나이모노모
변해 가는 것도 변하지 않는 것도
增えるけれど
후에루케레도
늘어가지만
ひとつひとつが ただ愛しく思える
그 하나 하나가 그저 사랑스럽게 느껴져
思い出して 途切れていたメロディ-
오모이다시테 토기레테이타메로디-
생각해 내 도중에 끊어지고 있던 멜로디
胸にそっと!!
무네니솟토!!
가슴에 살며시!!
戾れなこ 振り返るたび 立ち止まってしまうよ
모도레나이미치 후리카에루타비 타치도맛테시마우요
돌아 올수 없는 길을 뒤돌아 볼 때 마다 멈춰 서 버리고 말아
悲しみのドアを 笑いとばして
카나시미노도아오 와라이토바시테
슬픔의 문을 웃음을 던져서
壞せるなら
코와세루나라
부셔 버릴수만 있다면
もう迷わずに まっすぐ
모-마요와즈니 맛스구
더 이상 헤메지 않고 곧 바로
步いていこう
아루이테이코우
걸어 가자
ずっと ずっと 君と
즛토 즛토 키미토
계속 언제까지나 너와 같이
誰もがいつか 越える坂道
다레모가이쯔카 코에루사카미치
모두 언젠간 넘어갈 언덕길
その先には
소노사키니와
그 앞에는
まるであの日の 素顔のままの
마루데아노히노 스가오노마마노
마치 그 날의 모습 그대로인
僕等がいる
보쿠라가이루
우리가 있어
遠まわりでも 必ず
도마와리데모 카나라즈
멀고 먼 길이라 해도 반드시
たどりつける
타도리쯔케루
도착 할 수 있어
きっと きっと いつか
킷토 킷토 이쯔카
반드시...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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