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다 미처'

영화에 내가 디자인한 싸이클복을 입고 배우들이 나온다..

너무나 기쁘다...

김태현은 내가 디자인한 옷이 너무너무 맘에 들어서 갖고 싶다고 하였단다..

아자 아자!!!

머지않아 내가 디자인한 옷들을 여러 사람들이 입는 그날까지.. 아자~~~~^^

www.spox.co.kr --에서 볼수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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