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에게 타이틀리스트가 아닌 나이키를 손에 쥐게 했던, 이제 메이저리거에게 그리고 일본야구에도 과연 그들이 침투할 수 있을까? 지금도 야구할때 글러브는 미국제품보다 일본 제품들을 휠씬 크게 쳐 주는 판인데...물론.. 내생각. 미즈노가 아닌 제트를 글러브로 선택한 내 고집, 미즈노 스파이크가 아닌 나이키가 나에게 더 맞다고 주장하는 내 고집. 뭐 어쨌거나. 리스판스나 오마하 정도 배트 쓰면 되는 줄 알았으나, 올해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배트 '토크' 대박 터지는 줄 알고 '업자'들이 너무 많이 들여와서 가격이 떨어졌던 그 배트. 그런데....08년... 또 하나의 로망이 온다. 이제 야구도 완전히 나이키에게 내 줘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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