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에게 타이틀리스트가 아닌 나이키를 손에 쥐게 했던,

이제 메이저리거에게 그리고 일본야구에도

과연 그들이 침투할 수 있을까?

지금도 야구할때 글러브는 미국제품보다

일본 제품들을 휠씬 크게 쳐 주는 판인데...물론.. 내생각.

미즈노가 아닌 제트를 글러브로 선택한 내 고집,

미즈노 스파이크가 아닌 나이키가 나에게 더 맞다고 주장하는 내 고집.

뭐 어쨌거나.

리스판스나 오마하 정도 배트 쓰면 되는 줄 알았으나,

올해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배트 '토크'

대박 터지는 줄 알고 '업자'들이 너무 많이 들여와서 가격이 떨어졌던 그 배트.

그런데....08년... 또 하나의 로망이 온다.

이제 야구도 완전히 나이키에게 내 줘야 하는 것일까?


 
그래, 이것만 보고도 감동을 했었지~!!
 
 
 
 

 
그런데 이 녀석은 무엇이란 말인가?
 
요즘은 야구용품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갖고 싶다는 맘도 있지만
구경만으로 이렇게 재미나고 즐거울 수가.
 
물론 오늘 동대문에
우리 회사 동호회 물품 구입차 가서
유니폼 3벌과 포수장비, 포수미트를 사 왔지.
(어마어마한 미즈노 사무라이 풀 셋으로)
물론 내것은 아니고.
미즈노 포수미트는 스팀세팅 맡기고 왔고.
 
나는 한번도 포수를 해 본 적이 없어서
사무라이 필을 느껴 볼 수는 없겠지만.. 굉장히 멋지시다.
잘 두었다가 실전에 투입해 주어야지.
누군지 몰라도 내년 포수는 좋겠다....하하하^^
 
내년에는 총무는 안 했으면 좋겠다.
그냥 야구만 했으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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