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호 어린이집 보내기 트레이닝복 2탄...^^
눈위가 찢어지고... 지금은 심한 열감기중이시고... 아직 어린이집은 하루도 못보내봤네요...ㅎㅎ
사실은 아직도 보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ㅋ
너무 요란스런 토끼들... 또 너무 튀는 형광연두...
무채색을 좋아하는 저이지만 좀 밝게 입히고픈 마음에 구입은 했는데 막상 손이 안가더군요...
원단박스 구석에 박아두고선 잊어버리고 있었네요...ㅎㅎ
이젠 또 봄이고... 산뜻하고 밝고 깨끗하게 입힐수 있을것같아 만들어봤습니다...
정말 아이들에겐 밝은 색상이 더 이쁘네요...^^
상의는 예전에 만들었던 알로봇티셔츠랑 같은 패턴이구요..
바지는 초록 트레이닝복과 같은 패턴인데 뒤 부분에 절개를 줘봤어요...^^
저는 축구선수 유니폼같은데... 어떠세요? ^^
귀차니즘이라... 그냥 입힐랍니다...ㅎㅎ
울 똥글이 더 똥그래졌네요... ㅎㅎ
눈위 흉터 보이시죠? ㅡ.ㅡ; 입술은 요즘 밤마다 고열에 시달려 완전 부러텄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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