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피버노바로 시작했다

아! 이거다! 라는생각이 들었다. ㅋㅋ

2002월드컵때가 생각난다... 

피버노바와 함께 구입했던 팀가이스트!

챔스공인구스킬볼을 알게되었다

바다건너 일본에서 구입대행을 이용해서 샀던 UFEA CHAMPIONS LEAGUE [FINALE] 피날레

처음으로 외국에서 물건을 받았을때의 어색함과 설램이란.. ㅋㅋ

그다음 챔스스킬볼은 시즌때마다 하나씩 구입했다


아디다스매장에서도 판매를 했기때문에 쉽게구입할수있었다. 

2007 중국 여자월드컵 공인구

팀가이스트랑 같은데 색이 다르다..

최신 스킬볼은 EURO2008 공인구인 [EUROPASS] 스킬볼

마지막으로

남아공 프로팀 [ORLANDO PIRATES]의 스킬볼이다.

중고로 산건데 사신분이 도쿄에서 샀던거란다.

왠지 스킬볼을 일본에서 많이 사게 되는것같다..;;

난 나이키스킬볼은 왠지모르게 정이안가...;; ㅋㅋ

아디다스께 크기도 더작고 (아디다스 0호 나이키 1호)  좋다.



 


스무살 피부 슈즈붐 아쿠아블루 스쿨2001 그녀의 방 레이지본 행복한 땡글이 추억저장소 일상은 카메라모드 그린벤치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soccer21.pe.kr/trackback/93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