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많은 위닝 매니아를 양산했던
월드사커 위닝일레븐 9편이다.
음...
역시 일판으로 구입하였다.
플스방의 초대박 작품중 하나.
개인적으로 썩 좋아하는 시리즈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면도 많이 엿보였던 작품.
매뉴얼...(매뉴얼 책이 두툼해서 케이스에는 들어가지 않는다)과 dvd.
타이틀화면
깔끔하긴 하니까. pass.
팀 셀렉트 화면..
예전건 알아보는데 시간이 걸렸다면
지금은 알아보기 쉬워졌다.
특히 클럽을...
정말 위닝 처음할 때에 비하면 감동의 팀수다.
특히 클럽이 더 많아질거라고는 생각 못했었다.
프리미어리그에도 몇개 팀이 라이센스 획득하게 되었다.
물론 패치나 에딧 안해서 그냥 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었겠지만..
하지만 세리에와 프리메라는 여전히 라이센스 획득!
개인적으로 이 화면은 8편이 훨씬 나음.
화려한 앙리의 모습...
이때 거의 최강이라 할 수 있겠다.
굉장하다.
이런 화면이 연출됨.
위닝9 - 2 편에서 계속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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