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이의 세번째 파란공..
나이키에서 축구공 쥬니어가 나왔다.
문화센터 갔던 갈에 우연히 발견한 미니사이즈 축구공중 은은 단연 파란공이 최고란다.
두손에 꼭 쥐고 빨리 가잔다..
행여나 못가지고 갈까봐..연신 빨리가 빨리가 하고 말한다.
집에오는 내내 꼭 끌어 안고
집에 와서도 내내 안고 다니다 잠들었다..
귀연딸.
축구선수가 되려나?
스무살 피부 슈즈붐 아쿠아블루 스쿨2001 그녀의 방 레이지본 행복한 땡글이 추억저장소 일상은 카메라모드 그린벤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