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이의 세번째 파란공..

나이키에서 축구공 쥬니어가 나왔다.

문화센터 갔던 갈에 우연히 발견한 미니사이즈 축구공중 은은 단연 파란공이 최고란다.

두손에 꼭 쥐고 빨리 가잔다..

행여나 못가지고 갈까봐..연신 빨리가 빨리가 하고 말한다.

집에오는 내내 꼭 끌어 안고

집에 와서도 내내 안고 다니다 잠들었다..

귀연딸.

축구선수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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